전체 글 (247) 썸네일형 리스트형 [열왕기상 17장 1-7절 묵상] 그릿 시냇가의 까마귀 열왕기상 묵상 그릿 시냇가의 까마귀 열왕기상 17장 1–7절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열왕기상 16장 29-34절 묵상] 아합의 길, 말씀을 가볍게 여긴 시대 열왕기상 묵상 아합의 길,말씀을 가볍게 여긴 시대 열왕기상 16장 29–34절 📖 본문의 흐름 유다 왕 아사 제38년,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22년을 다스립니다. 성경은 그를 이전의 어떤 왕보다 여호와 앞에 악을 더 행한 왕으로 평가합니다. 그는 여로보암의 죄를 오히려 가볍게 여기고,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 바알을 섬깁니다. 사마리아에 바알의 신전과 제단을 세우고 아세라 상까지 만들어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다시 건축하다가 기초를 쌓을 때 맏아들 아비람을, 성문을 세울 때 막내아들 스굽을 잃습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하신 말씀 그대로였습니다. 1.. [열왕기상 16장 21-28절 묵상] 세상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 열왕기상 묵상 세상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 열왕기상 16장 21–28절 본문 살펴보기 시므리가 칠 일 만에 무너진 뒤, 북이스라엘 백성은 둘로 갈라집니다.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절반은 군대 장관 오므리를 따랐지요. 결국 오므리를 따르는 쪽이 이기고 디브니는 죽습니다. 유다 왕 아사 제31년, 오므리는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12년을 다스리는데, 처음 6년은 디르사에서, 그 후에는 세멜에게서 산을 사서 성을 쌓고 그 이름을 ‘사마리아’라 부르며 수도로 삼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를 이렇게 평가합니다. 그는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되, 앞선 모든 왕보다 더 악하게 행했다고요. Ⅰ. 나라를 둘로 가른 4~5년의 내란 시므리가 왕궁에 불을 지르.. [열왕기상 15장 25-32절 묵상] 아버지의 길인가, 다윗의 길인가 DAILY MEDITATION 아버지의 길인가, 다윗의 길인가 열왕기상 15장 25–32절 📖 오늘의 말씀 유다 왕 아사 제2년,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2년을 다스립니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아버지의 길로 행하였습니다.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성읍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을 때, 잇사갈 지파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모반하여 그를 죽이고 왕이 됩니다. 바아사는 왕이 되자 여로보암의 집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멸하였으니,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하신 여호와의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29절). 이는 여로보암이 범하고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죄 때문이었습니다(30절). Ⅰ. 새 출발의 기회를 놓.. [열왕기상 15장 9-15절 묵상] 개혁의 왕 아사, 흔들리지 않은 중심 열왕기상 묵상 개혁의 왕 아사,흔들리지 않은 중심 열왕기상 15장 9–15절 📖 오늘의 본문 아비얌의 아들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41년 동안 다스립니다. 그는 조상 다윗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남색하는 자들을 쫓아내고 조상들이 만든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할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자 그녀를 태후의 자리에서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습니다. 산당은 없애지 못했지만 아사의 마음은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고, 그는 성전에 은과 금과 그릇들을 드렸습니다.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열왕기상 15:14 1. 할아버지의 길도, 아버지의 길도 아닌 다.. [열왕기상 15장 1-8절 묵상] 꺼지지 않는 등불, 따라가야 할 깃발 열왕기상 묵상 · 15장 1-8절 꺼지지 않는 등불,따라가야 할 깃발 유다 왕 아비얌의 3년에서 배우는 것 ✦ ✦ ✦ 본문 한눈에 보기 1-2절 북이스라엘 여로보암 왕 제18년에 아비얌이 유다의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3년을 다스립니다. 3절 그는 아버지 르호보암이 걸었던 죄의 길을 그대로 걸었고, 그 마음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않았습니다. 4-5절 그럼에도 하나님은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등불을 남겨 두시고, 아들을 세워 왕위를 잇게 하십니다. 6-8절 여로보암과의 전쟁은 그치지 않았고, 아비얌이 죽자 아들 아사가 뒤를 이어 왕이 됩니다. 솔로몬 이후 나라는 남과 북으로 갈라졌습니다. 오늘 본문은 남유다의 두 번째 왕, 르호보암.. [열왕기상 13장 33절 - 14장 6절] 변장한 발소리도 아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묵상 변장한 발소리도 아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13장 33절 – 14장 6절 ✦ 하나님께 선택받는 것과 그 선택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께서 직접 지목하신 사람이었습니다. 열 지파를 약속받았고, 말씀대로 행하면 다윗의 집처럼 견고한 집을 세워 주시겠다는 약속까지 받았습니다(왕상 11:38). 경쟁해서 얻은 자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여로보암은 그 약속의 자리에서 한참 멀어져 있습니다. 무엇이 그를 여기까지 끌고 왔을까요. 본문 한눈에 보기 13:33–34 여로보암은 여러 일을 겪고도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 않고,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 산당의 제사장으로 세웁니다. 이 일이 그 집의 죄가 되어.. [열왕기상 13장 20-32절 묵상] 운명이 바뀌었다 열왕기상 묵상 · 13장 20–32절 운명이 바뀌었다 출발보다 마지막, 그리고 끝까지 가는 순종 ✦ ✦ ✦ 오늘의 말씀 “이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긴 하나님의 사람이로다” 열왕기상 13:26 中 본문의 흐름 유다에서 올라온 하나님의 사람은 벧엘의 늙은 선지자에게 속아 그의 집으로 돌아가 떡을 먹고 물을 마십니다. 바로 그 식탁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그런데 말씀이 임한 사람은 뜻밖에도 그를 속여 데려온 늙은 선지자였습니다. 늙은 선지자는 받은 말씀을 그대로 외칩니다.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고 돌아와 먹고 마셨으니, 그의 시체가 조상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심판의 선언이었습니다. 길을 떠난 하나님의 사람은 사자를 만나 죽임을 당하고.. 이전 1 2 3 4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