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50) 썸네일형 리스트형 [열왕기상 18장 16-24절 묵상] 어느 때까지 머뭇거리겠습니까 열왕기상 묵상 어느 때까지 머뭇거리겠습니까 열왕기상 18장 16–24절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고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19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인을 갈멜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 [열왕기상 17장 17-24절 묵상] 절망의 다락방에서 드린 기도 1 KINGS 17 : 17 – 24 절망의 다락방에서 드린 기도 죽은 아들을 살리신 하나님, 생명의 주인이 누구인지 선포하시다 📖 본문 흐름 17–18절 가루와 기름의 기적이 이어지던 사르밧 과부의 집에서, 그녀의 아들이 병들어 숨을 거둡니다. 여인은 엘리야에게 “당신이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왔느냐”며 울부짖습니다. 19–21절 엘리야는 아이를 받아 안고 자기가 머무는 다락에 올라가 침상에 누입니다. 하나님께 왜 이 집에 재앙을 내리셨느냐고 부르짖고,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며 아이의 혼이 돌아오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22–23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고 아이의 혼이 돌아와 살아납니다. 엘리야는 아이를.. [열왕기상 18장 1-6절 묵상] 하루하루 쌓인 은혜, 어두운 시대에 심어두신 사람 열왕기상 묵상 하루하루 쌓인 은혜,어두운 시대에 심어두신 사람 열왕기상 18:1–6 📖 오늘의 말씀 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백 명을 가지고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5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르되 이 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시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리하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 [열왕기상 17장 1-7절 묵상] 그릿 시냇가의 까마귀 열왕기상 묵상 그릿 시냇가의 까마귀 열왕기상 17장 1–7절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열왕기상 16장 29-34절 묵상] 아합의 길, 말씀을 가볍게 여긴 시대 열왕기상 묵상 아합의 길,말씀을 가볍게 여긴 시대 열왕기상 16장 29–34절 📖 본문의 흐름 유다 왕 아사 제38년,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22년을 다스립니다. 성경은 그를 이전의 어떤 왕보다 여호와 앞에 악을 더 행한 왕으로 평가합니다. 그는 여로보암의 죄를 오히려 가볍게 여기고,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 바알을 섬깁니다. 사마리아에 바알의 신전과 제단을 세우고 아세라 상까지 만들어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다시 건축하다가 기초를 쌓을 때 맏아들 아비람을, 성문을 세울 때 막내아들 스굽을 잃습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하신 말씀 그대로였습니다. 1.. [열왕기상 16장 21-28절 묵상] 세상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 열왕기상 묵상 세상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 열왕기상 16장 21–28절 본문 살펴보기 시므리가 칠 일 만에 무너진 뒤, 북이스라엘 백성은 둘로 갈라집니다.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절반은 군대 장관 오므리를 따랐지요. 결국 오므리를 따르는 쪽이 이기고 디브니는 죽습니다. 유다 왕 아사 제31년, 오므리는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12년을 다스리는데, 처음 6년은 디르사에서, 그 후에는 세멜에게서 산을 사서 성을 쌓고 그 이름을 ‘사마리아’라 부르며 수도로 삼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를 이렇게 평가합니다. 그는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되, 앞선 모든 왕보다 더 악하게 행했다고요. Ⅰ. 나라를 둘로 가른 4~5년의 내란 시므리가 왕궁에 불을 지르.. [열왕기상 15장 25-32절 묵상] 아버지의 길인가, 다윗의 길인가 DAILY MEDITATION 아버지의 길인가, 다윗의 길인가 열왕기상 15장 25–32절 📖 오늘의 말씀 유다 왕 아사 제2년,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2년을 다스립니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아버지의 길로 행하였습니다.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성읍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을 때, 잇사갈 지파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모반하여 그를 죽이고 왕이 됩니다. 바아사는 왕이 되자 여로보암의 집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멸하였으니,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하신 여호와의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29절). 이는 여로보암이 범하고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죄 때문이었습니다(30절). Ⅰ. 새 출발의 기회를 놓.. [열왕기상 15장 9-15절 묵상] 개혁의 왕 아사, 흔들리지 않은 중심 열왕기상 묵상 개혁의 왕 아사,흔들리지 않은 중심 열왕기상 15장 9–15절 📖 오늘의 본문 아비얌의 아들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41년 동안 다스립니다. 그는 조상 다윗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남색하는 자들을 쫓아내고 조상들이 만든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할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자 그녀를 태후의 자리에서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습니다. 산당은 없애지 못했지만 아사의 마음은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고, 그는 성전에 은과 금과 그릇들을 드렸습니다.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열왕기상 15:14 1. 할아버지의 길도, 아버지의 길도 아닌 다.. 이전 1 2 3 4 ··· 32 다음